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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가톨릭대, 광주북구중독관리센터 공로상 수상

2018년 02월 12일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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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톨릭평화방송) 김선균기자이선영 수습기자= 목포가톨릭대학교는 오늘(12) 오전 11시 광주북구중독관리센터에서 중독관리 인력양성 및 지역사회 중독예방사업에 기여한 공로로 광주북구중독관리센터로부터 공로상을 수상했습니다.

목포가톨릭대는 지난해 70여명의 학생들이 광주북구중독관리센터 대학생중독상담사 초급 과정을 마친데 이어 13명의 학생들이 중급 과정을 이수했습니다.

오늘 시상식에는 목포가톨릭대 간호학과 김하강 교수를 비롯해 대학생중독상담사 중급 과정을 마친 학생들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광주북구중독관리센터 김연화 센터장은 목포가톨릭대는 센터가 주최한 중독관리 인력양성 및 중독예방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캠페인과 상담 활동을 진행했다고 말했습니다.

시상식에 참여한 간호학과 기지연 학생은 현장실습 기간에 무안 남악중학교에서 스마트기기 중독예방교육을 실시했는데 학생들에게 스마트기기 중독의 심각성을 일깨워줬을뿐만 아니라 스스로도 되돌아보는 시간이었다고 말했습니다.

현장실습을 지도했던 목포가톨릭대 김하강 교수는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목포 지역 곳곳을 방문해 알코올과 도박, 약물, 스마트기기 중독예방교육과 캠페인을 펼쳤다앞으로도 많은 학생들이 중독상담사 과정을 들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광주북구중독관리센터는 알코올과 도박 등 중독문제 상담을 비롯해 재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 200512월부터 대학생중독상담사 양성과정을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출처 : 광주가톨릭평화방송뉴스 2018. 02. 12일 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