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ternative content

Get Adobe Flash player

고객센터

찾아오시는길

> 정보마당 > 언론보도

"책임 있는 음주! 안전과의 동행"

2010년 11월 06일 09:24

관리자 조회 1732 트위터 페이스북 me2day

 

“책임있는 음주! 안전과의 동행입니다.”


- 제3회 「음주폐해 예방의 달」캠페인 개최 -

 

보건복지부(장관 진수희)는 11월 한달간을『음주폐해 예방의 달』로 정하고, 음주로 인한 사고 및 질병 등 폐해의 심각성을 집중홍보하여 음주폐해 예방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인식을 새롭게하기 위한 캠페인을 전국적으로 개최한다.


 ○ “책임있는 음주! 안전과의 동행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전국 보건소, 경찰청, 알코올상담센터, 대학건전음주동아리 등 총 590개 단체가 참여할 예정이다.



보건소 등 관련기관들이 연계하여 음주운전, 음주와 가정폭력, 태아알코올증후군 등의 심각성에 대해 집중홍보하고 일반시민들 참여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였다.


 ○ 대한보건협회 등*이 청계광장에서『음주문제 없는 세상을 위한 “파랑캠페인”』이라는 주제로 연합캠페인을 개최(11.23)하고

   * 대한보건협회, 알코올상담센터협회, 도로교통공단, 교통방송, 서울시


  - 음주고글체험, 퀴즈마당, 음주수준별 상담 등의 체험과 무알코올 칵테일 쇼, 어린이 난타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 그 외에도 『음주와 안전』이라는 주제로 참가단체 등이 연합하여 각종 행사 및 홍보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 서울시에서는 행사기간 동안 광화문광장 등 4곳에서 음주운전 사고현장 재현 조형물을 설치하고, 경찰청, 보건소 및 시민단체 등과 같이 음주운전 단속 활동과 동시에 예방캠페인을 실시한다.


  - 대전시에서는 대전역에서 음주폐해 포스터 전시 및 올바른 술 상식 OX 퀴즈, 이동상담 및 건전음주 서약서를 받는다.(11.12)


  - 보건복지부 등 8개부처와 관련기관이『음주폐해 예방을 위한 전략』이라는 주제로 국회의원 회관(김춘진 의원 주관)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12.10)


  - 또한, 파랑새포럼(음주폐해 예방 단체모임) 참여단체가 각종 음주폐해 감소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게 된다.



□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음주폐해에 대한 집중적인 홍보 및 교육,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통해 음주폐해의 심각성을 새롭게 인식하고 자신의 음주상태를 측정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음주폐해 예방의 달’ 홈페이지(www.naam.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2010년 11월 음주폐해예방의달 보도자료.hwp (Down:76) 2010년 11월 음주폐해예방의달 보도자료.hwp (Size:39 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