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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간은 안녕하십니까?

2010년 08월 19일 10:34

관리자 조회 1835 트위터 페이스북 me2day

당신의 간은 안녕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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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라이프 | 입력 2010.03.16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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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김기욱(가명 43세)씨는 주말에 하루 종일 쉬는데도 피곤이 가시질 않고 몸도 무거워 만성피로에 시달린다. 특히 요즘엔 신입직원들과의 회식이 잦아 술자리가 많았던 탓에 숙취와 스트레스를 피할 수 없었다. 나이 탓으로 돌리기에는 아무래도 증상이 미심쩍어 빠른 시일 내에 병원을 찾을 생각이다.

올 초에 회사에 입사한 새내기 직장인 조혜숙(가명 25세)씨는 회식자리에서 술 마신 다음날은 오후까지 숙취로 인한 후유증에 시달린다. 숙취뿐 아니라 변비까지 심해 회식 다음날엔 몸도 마음도 여간 괴로운 것이 아니다.

보건복지가족부 발표자료 'OECD 건강백서 2007'에 따르면 한국인의 음주량은 그리 걱정할 만한 수준은 아닌 데 반해 간경변 등 음주 관련 질환 발병률은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알코올 소비량은 1990년 당시 OECD 평균보다 적었으나, 간경변으로 인한 사망률은 인구 10만 명 당 18명으로 음주로 인한 간질환 발병률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간 기능을 개선으로 피로, 성인병 치료와 예방가능

간은 우리 몸의 모든 기능에 관여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대부분의 화학반응에 관여하며 특히 알코올, 니코틴, 일상적인 약물도 모두 간에서 대사된다.

음주에 따른 간질환 가운데 가장 많이 나타나는 증상이 바로 지방간과 알코올성 간염으로 지방간은 대부분 간 손상에 의한 임상증상과 경과가 경미하지만 위염이나 췌장염에 따른 오심, 구토, 복통 등 간 외 장기의 손상은 위협적이다. 피로로 인해 간에 축적된 지방은 지방 간과 알콜성 지방간이 되어 정상적인 간의 활동을 저해하기 때문에 간이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게 되고 더 나아가 간염, 간경화, 심해지면 간암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간을 청결하게 해